• shanel5464@gmail.com
    2022년 9월 24일 at 10:16 오후

    꽃배달이라길래 내심 기대했는데 진짜 꽃 같은 관리사님이 오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매너도 너무 좋으시고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이제야 좋은 곳을 찾았네요 잘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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